가을 환절기 아기 잠옷 고민: 새벽에 차가운 다리 해결! 유니클로 립커버올 80사이즈 정착 후기
10월에 접어들며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생후 176일을 지나며 몸무게 8.2kg을 훌쩍 넘긴 저희 아기는 요즘 뒤집기와 되집기는 물론, 누워서 엉덩이를 들썩이며 활자세를 취하느라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문제는 밤잠 시간이었습니다. 신생아 시절에는 긴팔 바디수트에 속싸개를 싸서 재웠고, 여름에는 얇은 반팔로 버텼지만 가을 환절기가 되니 잠자리 옷차림이 큰 고민거리로 다가왔습니다. 새벽에 기저귀를 갈거나 수유를 하려고 아기를 만져보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