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육아기록] 119일 아기 가래 그렁그렁 소리 소아과 진료 후기: 약 처방 없이 여름철 에어컨·가습기 습도 조절 현실 케어
생후 119일,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처음으로 신경 쓰이는 건강 신호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목에서 들리는 ‘그르렁그르렁’ 가래 소리였는데요. 작은 몸으로 가래 때문에 쿨럭거리며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지옥과 천국을 오갔던 하루였습니다. 인터넷 검색창을 뒤지며 밤잠 설쳤던 경험과 오늘 소아과에 다녀온 진료 후기, 그리고 집에서 다급하게 시작한 여름철 온습도 맞추기 현실 케어 기록을 정리해 봅니다. 1.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