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이유식 2일 차의 눈물: 로하스밀 시판 쌀미음 소분부터 온도감지 스푼·일회용 턱받이 현실 준비물 후기
완분 아기로 생후 6개월에 접어들며 드디어 육아의 큰 산 중 하나인 ‘초기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 출산 전이나 신생아 시절만 해도 유명 육아 서적을 보며 “이유식은 무조건 냄비에 정성껏 끓여서 먹여야지!” 다짐했었지만, 현실은 하루 종일 아기 케어와 집안일만으로도 체력이 바닥나기 일쑤였습니다. 남편과 상의 끝에 “엄마가 지쳐서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위생적이고 검증된 시판 이유식으로 여유를 갖고 아기와 즐겁게 시작하자”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