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개월 되집기 전 혼자 놀다 엎드려 낮잠 잔 첫 순간: 질식 걱정과 현실 관찰 기록

뒤집기하고 쉬는 아기 사진

생후 157일 차, 아기를 키우면서 정말 잊지 못할 기적 같은 순간을 마주했습니다. 그동안 밤잠은 등 대고 9~10시간씩 통잠을 잘 자주는 편이었지만, 낮잠만큼은 깊게 못 자고 바닥에 눕히기만 하면 등센서가 켜져 금방 깨곤 했거든요. 잠자는 총시간이 너무 줄어들까 봐 “밤에 잘 자니 낮잠은 그냥 편하게 안아 재우자” 싶어 매번 아기띠를 매고 낮잠을 재워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재우려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