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개월 아기띠 뒤로업기 첫 성공 후기: 혼자 업는 법부터 등 뒤 낮잠과 설거지의 자유
생후 5개월을 넘어서며 아기 몸무게가 8kg을 훌쩍 넘겼습니다. 묵직해진 무게만큼이나 낮 동안 집안일을 병행하는 난이도 역시 수직 상승했는데요. 원래는 설거지를 할 때 거실 매트 위에 아기체육관을 틀어주고 후다닥 끝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생후 168일인 오늘, 유독 아기체육관 피아노를 발로 차다 말고 멈춰 서서 부엌에 선 저를 물끄러미 쳐다보더라고요. 그 시선이 못내 마음에 걸려 “그래, 오늘 제대로 … 더 읽기